Yun Shin

신서윤

식물을 주제로 푸른빛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식물들의 모습을 저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중입니다. 때론 식물이 동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면 어떠할지 상상하고 있습니다.
Drawing
드로잉
Printmaking
판화

대지

14.8 X 21 cm

Moving

29.7 X 21 cm

Plantimal

42 X 29.7 cm

장마 후

56 X 76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