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k Dongkyun

박동균

박동균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미지 프로듀서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라는 건축학 이론에 착안해 사물을 이미지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에게 사물의 형태는 세계의 일부를 구성하는 물질적단위이자 사회의 문제를 징후적으로 나타내는 하나의 진단 기준이다. 신체적 질환에서 특정 증상이 발현되듯, 사물은 개별 사건을 암시하는 블랙박스이다.
Photography
사진

Wave #2

59.4 X 42 cm

Futanoki(Kitanotenmangu)

59.4 X 42 cm

Agave attenuata

42 X 29.7 cm

Foot

42 X 29.7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