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ybolee

이보영

실험정신을 가지고 탐구하는 것, 일상에서 스쳐지나가는 사소한 사건이나 관념들을 확장시켜 새롭게 바라보는 것,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 소리,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것 등의 다양한 변화를 감지하고 채집한다. 말과 느낌으로는 표현이 되지만 ‘형’으로는 재현되기 어려운 무형의 감각을 글로, 또 다시 그 글을 시각언어로 재해석하는 방법을 영상, 사운드, 페인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한다. 최근엔 오랜 취미인 네이버 부동산보기를 통해 앞으로 사라지고 새롭게 만들어질 서울의 재개발 구역의 지도상 구획을 분리하고 구획들을 새로운 화면에 재조합하는 [Super Fine city] 에디션 시리즈를 제작 중이다.
Painting
페인팅
Mixed Media
혼합매체

the city of hope

50 X 70 cm

숨바꼭질

35 x 35 cm

진동

35 x 3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