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Kang

강솔

작업을 통해 상상이 기반이 된 비선형적 서사를 만들고, 다양한 형태로 살을 붙여 나갑니다. 이를 위해 한 때 물리적으로 존재했지만 이제는 사라진 과거의 자취들, 즉 기억과 흔적들을 곱씹어 드러냅니다. 중립적인 오브제들이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중첩과 확장이 되게끔 하는 것입니다.
Printmaking
판화

Dive

15 x 10cm

Rabbit Poop

10 x 15cm

Rolling Eyes

15 x 10 cm

Strange Creatures

15 x 1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