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y Parc

박세연

인식과 지각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일상의 사소함과 익숙함을 환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8년부터 영수증 속 숫자를 시각과 청각으로 변환하며 일상의 작은 변화와 스쳐지나가거나 간과하는 것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있다. 사진 작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평면, 설치 등 여러 형태로 작업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하철역 작업은 2015년부터 인스타계정(@seyinberlin)을 통해 현재까지 업로드 중이다.
Photography
사진
Printmaking
판화

서울,SEOUL,2019

17.7 X 35.1 cm

嵐山

20 X 20 cm

Jungfernheide

30 X 3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