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im

김서울

서울과 동경이라는 대도시에서 생활한 경험을 통해 두 도시의 차이보다는 대도시가 가지는 보편성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는 현대인의 애환과 부조리, 그리고 위로를 웃음기 잃지 않은 표현을 페인팅과 판화, 설치작품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Printmaking
판화
Mixed Media
혼합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