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rok Kwon

권상록

과거의 흔을 ‘로딩’이라는 관념으로 현재로 이끌어 겹친풍경을 페인팅하고 있습니다.
Painting
페인팅
Drawing
드로잉

지켜줄게

25 X35 cm

25 X35 cm

지켜줄게

40 x 30 cm

잦은 일

40 X 3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