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ae Hyun

박재현

자본주의 사회에서 동물(생명)이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특히 공장식 축산업으로 인해 대량생산되고 소비되는 소외된 존재에 집중한다. 인간의 편의와 자본을 위해 만들어진 비인도적인 대량 생산 시스템과 환경 파괴. 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에 집중하여 사회 현실의 이면을 사유해 보고자 한다.
Painting
페인팅
Printmaking
판화

어떤 자유_돼지

20 x 30 cm

닿을 수 없는

10 x 10 cm

20 x 10 cm

어떤 자유_소

20 x 3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