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i Yi

이민지

본 것과 못 본 것을 찍고 있다. 찍은 것들의 시-차를 가늠하며 이런저런 문장을 붙이기도 한다. 그런 것들을 모아 전시를 열고, 사진책을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본다는 것’이 다른 감각들로, 타자에게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있다.
Photography
사진

그때는 개를 제대로 잘 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30 X 22 cm

고스트 모션 Ghost Motion

24 X 17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