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Taek Ki

민택기

나는 마음속으로는 풍경을 보고 있는 화가다. 내 작품은 사바나 초원의 상상에서 시작해 깃털같이 가벼운 사유의 붓을 타고 제일 낮은 바다에서 가장 너른 숲으로 가는 여정이다. 내 작업은 이 자유로운 여행의 과정에서 생성되는 자연 철학의 질문을 탐구하고 내 고유의 시각적 감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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