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 Subeom

임수범

임수범은 불안정한 세계를 끝없이 넓혀가는 작업을 진행한다. 주로 오래된 유물, 유적지의 풍경 등을 수집해 불규칙하게 확장하는 드로잉을 그려낸다. 그 드로잉의 일부분을 잘라 붙여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의도하지 않은 다양한 서사를 기대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Painting
페인팅

드러난 세계

27 x 21 cm

숨어버린 세계

27 x 21 cm

변두리 세계

27 x 21 cm

상생하는 생태

27 x 21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