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혼란함 속에서도 결국 삶을 수용하는 것에 관에 탐구하며 회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감정의 양 극단 상태 가운데에서 멈춰진 듯한 소년의 형상을 표현합니다. 드로잉 작업만이 낼 수 있는 날 것의 느낌을 이번 전시를 통해 보여주고 또 교류할 수 있어서 기대되고 감사합니다.
Painting
페인팅
Drawing
드로잉

늑대와의 만남 1

25 x 20.5 cm

늑대와의 만남 2

25 x 20.5 cm

이불 위의 천사

70 x 5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