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o

이소

이소는 도시의 시스템 속 조경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팬지꽃을 작업의 재료로 쓰고 있다. 팬지꽃 (pansy)은 그 어원부터 프랑스어 ‘pensée'(생각)/ penser(생각하다)'에서 유래한다. 즉, 사람들이 이 꽃을 바라 보면 사람을 생각나 게 하기 때문에 '팬지'란 이름이 붙은 것이다. 웃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 팬지꽃의 모습은 실크스크린 기법 및 콜라주 등 기법을 거쳐 작업에 등장한다.
Mixed Media
혼합매체

City of pansy_2

21 x 30cm

City of pansy_3

21 x 30cm

Rainy Pansy(yellow)

49x34cm

Rainy Pansy (black)

49x34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