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kim

라 킴

라킴(Korean, b.1982)은 은 판화기법으로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에 놓인 신체의 감각을 시각화 하며 사회적 이슈와 개인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주요매체로는 판화, 사진, 영상이다. 세포사진, 엑스레이 사진을 수집하고 그 과정에서 낯선 감정을 드로잉 한다. 슥슥 삭삭 삐걱삐걱 롤러를 굴리고, 프레스기의 압력이 가해지면 마침내 사진과 드로잉이 종이 위에서 혼합된다. 마치 실재하는 나와, 정보화되고 기호화된 나의 구분이 사라지듯이.
Printmaking
판화
Photography
사진

긁적이다 #6

29.6. x 42 cm

긁적이다 #7

29.6. x 42 cm

The Sound of body

65 x 50 cm

긁적이다 #4

21 x 29.7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