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은 특정 개념 형태로 보존 될 수 없는 여러 감수성의 양태를 동물과 인간의 모습이 섞인 허구와 우화로 생성해낸다. 시적 은유와 이야기 그리고 대화는 작가에게 개인적, 사회적 차원의 감정에 대한 탐구를 깊이 있게 구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토대이다. 김도연은 이를 표현하는 여러 드로잉을 다양한 재료와 기법 혹은 다채로운 무대와 과정으로 실험하며 고민한다.
Painting
페인팅
Printmaking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