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Jaewon

정재원

도시 속 발견되는 다양한 형태의 '숲'의 조각을 찾아간다. 부재하는 기로에 놓인 자연의 생애를 복기시키기도 하고 절대적인 자연의 형태를 만들어 내기도 하면서 이상화한 자연의 회복을 기대한다. -자생력 넘치며 자유로워 보이지만 자유롭지 못하고 규정할 수 없는 풍경. -경계도 없고 주인도 없는 곳.
Painting
페인팅
Drawing
드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