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Hwa Kim

김정화 / 썸띵 플레젠트 스튜디오

그림을 그리고 실크스크린 프린팅 기법으로 찍어내는 프린트메이커로 활동하는 김정화입니다.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 후 실크스크린이라는 판화 기법을 한국에서도 더 널리 알리고자 실크스크린 스튜디오 Something Pleasant를 2015년에 열었습니다.
Printmaking
판화

mostraumen, norway

55.5 X 75.5 cm

Mattehorn

55.5 X 75.5 cm

Starry

59.4 X 42 cm

Waiting for first light

59.4 X 42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