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oung Reu

류지영

시각예술을 주 매체로 삼아 순수한 뿌리에서 가변하는 가치들을 다룬다. ‘입체적인 이해’를 위해 착각(illusion)을 이용하고, 대상의 질감과 물성(Matiere d'ambiance)을 통해 실제의 오류와 본질을 되묻는다. 모든 고민은 필연적 오해에서 파생되었다 여기며 그 해답을 같은 지점의 다른 각도 속에서 찾는다.
Photography
사진

Breath/숨

50x70cm

Light/빛

40x50cm

Animation/生氣

16x21cm

Mr.Missing/미스터미씽

29x42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