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oung Ahn

안진영

매일 꾸준히 선을 긋는다. 어리고 여린 함성들이 모여 견고한 힘이 모아지길 바라며 선을 긋는다. 세련된 선묘에는 그 선을 위한 연습시간과 고민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하고픈 말도, 궁금한 것도 참 많지만, 꾹꾹 참고 기다리다가 하나의 문장으로 말하는 것과 비슷한 표현이다.
Printmaking
판화
Mixed Media
혼합매체

사이휴식

10 x 10 cm

비 운율

10 X 10 cm

사이 그리고 숨

32 x 32 cm

새벽공기

30 x 3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