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jung Ko

고현정

고현정은 이미지를 통해 사소한 재앙부터 큰 재앙을 맞이하는 사람,동물, 그리고 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전달한다. 고현정은 작은 동물, 곤충들을 보며 그들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본다. 벌레의 10년은 인간의 100년과도 같을 테니, 하루에 대한 그들의 감각은 우리처럼 그저 반복되는 것이 아니리라. 작가는 그들의 매일에 아름다운 계절과 시간의 색을 부여한다.
Printmaking
판화
Mixed Media
혼합매체

여름과 고양이 blue

32 x 24 cm

우리는 매일 다시 태어난다 brown

22 X 35cm

22 X 26.5cm

고양이

22 X 26.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