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jeong Kwon

권혜정

나의 작품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감정들과 무의식 속에서 분출되는 일종의 욕구 따위의 것들을 이미지로 발산함으로서 정신적 쾌감을 얻는다. 이러한 일련의 작업 행위는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이기도하며 억압되었던 감정을 즉흥적으로 표출함으로서 사회적 행동 영향으로부터 생겨난 잡념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찾고자 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Printmaking
판화

Monologue 1

20×27cm

Monologue 2

17.5 X25 cm

Monologue 3

30×45cm

Monologue 4

17.5×24.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