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won Kim

김희원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특정하고 옳바른, 정답과 같은 시선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을 모두 자신의 관점에서 경험하고있다. 세상은 하나의 시선로 바라보기에는 무척 넓고 다양하다. 나의 관점이 내 주변을 바라보는 불변한 답이 아닐 수도 있다. 도시의 밤에 별은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내가 별을 볼 수 없다고 별이 없는 것은 아닌것 처럼 말이다. 작가 김희원은 지금의 시선에서 보이지않는 시선들을 그림에 드러냄으로 두개의 시선이 하나의 그림 안에서 마주하는 순간을 그리고자한다.
Printmaking
판화
Mixed Media
혼합매체

별들

12 x 28.7 cm

사람, 별들, 그리고 세계(Tu in universoUniversi in Te) #1,#2,#3

40cm

당신⊂우주/우주⊂당신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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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1.5x4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