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i Im

임하리

점으로 있던 나 자신으로부터 선으로 이어지는 공동체를 생각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털이 곤두선 상태로 주변을 살피는 고양이처럼 민감하게 주변을 사유하고 그것을 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ainting
페인팅
Printmaking
판화

The Digital Noise 1

39x30cm

The Digital Noise 2

39x30cm

The Fragments 1

30.5x42 cm

The Fragments 2

30.5x42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