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am - Ryul

고남률

작가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을 주제로 그린다. 스스로에 대한 고찰을 쉬지않고, 자화상을 통해 작업물 내 자아를 투영하곤 한다. '나에 대한 고찰'. 이는 작가의 끊임없는 동기와 무수한 결과를 끌어내는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작가는 현실과 타협하기 보다 스스로의 이상을 좇기로 했다.
Painting
페인팅
Drawing
드로잉

So ~ Hot

53.5 x 73.5 cm

Wearing Sheep Skin

53.5 x 73.5 cm

Blue Rose

40 x 90 cm

Seek

59.4 x 42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