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Min Shin

신동민

신체에 축적되어 온 이미지들의 근원을 추적하기 위해 내부로 빛을 비추고 드러나는 흐릿한 형상들을 탐색한다. 신체를 부유하던 미지의 감각들은 직관적인 그리기 과정을 통해 화면 위로 옮겨진다. 불규칙하고 구불구불한 외곽과 서로 뒤엉켜있는 화면 속 선들은 화면의 안과 밖을 통합하고 아우르며 미결의 유기적 허물을 만들어 낸다.
Drawing
드로잉

응시

72 X 48 cm

내 몸의 소리 없는 모습에 눈물이 흘렀다.

54 x 39 cm

노움움

38 X 32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