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 Tae Gwang

조태광

조태광은 자연과 인공, 원초적 시각과 인간이 만든 시각 사이의 관계를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구글 어스 프로그램의 수집된 이미지나 수집된 현실 풍경에 내가 상상하는 유토피아적인 이미지들로 화면을 채우고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예를들어 현실 속 대상, 이를테면 자연을 대변하는 나무, 수풀 등의 이미지에 인격을 부여하고 그것이 의지를 갖는다면 과연 세상에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를 골똘히 상상한다.
Painting
페인팅

빛과 함께

24.0 x 41.0cm

눈물이 되어

45.5x45.5cm

좀 더 깊은 곳으로

31.8x31.8cm

지워내도 채워지는

24.2x24.2cm